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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가 그림자 땅에서 겪은 일은
이 글이 잘 설명해 줘서 이걸로 넘김
그림자 땅에서 이제 신이 된 마리카는
틈새의 땅으로 이동해서 밤빛 눈의 여왕하고 싸우게 됨
이게 조금 의아했던게
황금이 태어나고 그림자가 생겼다는 트레일러 대사를 통해
처음에는 그림자 땅이 생기고 틈새의 땅이 생긴걸로 이해했다
다만 이러면 밤빛 눈의 여왕이고 용왕이고 얘들은
언제 있었음? 이라는 의문이 나온다
그래서 나는
'틈새의 땅과 그림자의 땅은 원래 다른 세계였으나
위대한 의지로 인해 연결되었다'가 더 맞지 않을까 생각함
가설을 토대로 이야기하자면,
그림자의 땅에서 일 다 끝낸 마리카에게
위대한 의지가 틈땅으로 보내 밤빛 눈의 싸우게 만들었다
이유는 단순하게 나무의 가지치기
+마리카의 의지 정도로 생각함
둘 다 위대한 의지에게서 힘을 얻었기에
위대한 의지는 살아남은 더 강한 세력에 힘을 몰아줄 생각이었고
마리카는 핍박받아온 그림장 땅을 좋게 볼리 없기에
움직일 명분은 충분히 있었다고 봄
그리고 황금이 틈땅을 지칭하게된 것은
마리카가 결과적으로 선택받았기에 지칭된 것
그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 마리카가 틈땅에 이사해 왔지만
설마 혼자 왔을리가 있을까?
자기 무녀 마을 사람들 싹 데려왔겠지
다만 핍박했다고는 하나 그림자 땅 사람들 몰살 시킨거
이사 온 땅에서도 전쟁해서 사람 죽은거 보면
아무리 데려와준 사람이라도 좀 꺼리겠지
그렇게 같이 온 무녀 마을 사람들은 황금나무가 안보이는
지하의 영원한 도읍에서 이주 및 번영
그렇게 훗날 '검은 칼날'이라고 지칭하는 세력이 된 게 아닐까?
마리카와 친한 존재인것도, 영원한 도읍 출신이라는 것도
이렇게 하면 말이 되는거 같다
참 이렇게 보면 마리카는 이사 과정도 순탄치 않았던 거 같다
위에서 이사하랬더니 전쟁하게 생겼지
데려온 사람들은 지하로 숨어들어갔지
결국에는 친밀한 사람은 곁에 없는 채 이사온게 되버린거 같음
그래도 그 과정에서 저지른 죄는 안 사라지겠지만.....
3줄요약
1)위대한 의지가 틈땅-그림자 땅 연결해서 마리카가 이사
2)틈땅에 있던 밤빛 눈 몰아내고 틈땅 차지
3)무녀 마을 사람들도 데려왔지만 지하의 영원한 도읍으로 이주, 훗날 검은 칼날이 됨
마리카가 이사해온거랑 그 근거는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영원한 도읍은 엘짐 및 유성들이랑 싸우다 멸망한거라 마리카랑 이주해온 사람들이 세운건 아닌거같음 - dc App
검은 칼날이 영원한 도읍 출신임에도 왜 친밀한거지 생각하다가 집어넣은거라 아닐 수 있음 내가 영원한 도읍 설정을 제대로 기억 못 한 것도 있고
위대한 의지가 엘데의 유성을 쏴서 도읍 날려버린걸 생각하면 그림자 땅에서 틈새의 땅의 침공이 맞는듯
폭룡 베일이 용왕 플라키두삭스 머리찜 옴뇸뇸 한거 생각하면 원래 같은 세계였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