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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임

부패라는 설정이 맘에 들어서 엘든링 첨 나왔을때부터 눈여겨보고 그려보고싶었는데 들크 나오니 떠올라서 다시 그려봤음

장비같은건 그릴 줄 몰라서 전부 뗐음..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그리기는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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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크에 나온 항아리 무녀 관련 설정이 맘에 들었다

몬스터로 나오는 애들도 실제로 취향이라서 그 설정에 따라 팬아트로 재창조해봤음

너무 갤떡밥이랑 상관없는 아무래도좋은데 꽂힌거같지만 나는 프롬게임의 이런 그로테스크함을 좋아해왔음

물론 제목에도 써놨다시피 게임이라고는 거의 안해봄 몇년전에 닼소3이랑 세키로정도 하다가 말았다 

실제로 해보니까 너무 무서워서 오래 집중을 못하겠더라고


사실 프롬겜 관련 그림을 오래전부터 그려보고 싶었음.. 

최근에 들크 나온거 인방에디션으로 보니까 오랜만에 다시 시도해보고 싶어져서 메인 보스도 아닌데 새벽에 열심히 그렸어

게임도 끝까지 완주해보는게 개인적인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