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나무파편 파밍도 안하고 꼴아박으니까 아프지 파밍하면서 하면 난이도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주말동안 라단 이 색기한테 물리치료 받으니까 너무 비합리적이더라 1페는 어느정도 굴러서 피하는게 되는데 2페는 굴러도 다쳐맞고 퍼퍼펑 하면서 터지니까 얼척이 없음

모그왕조에서 앵벌이 해서 200찍고 파편 공략 알아보고야 겨우겨우 라단잡긴해서 소감 적어봄(기량 신앙빌드에 신을 죽이는 검으로 깸)

단점
파편시스템으로 난이도 조절할 수 있게한거 자체는 좋은데 동선이 조금 아쉬움 필수 스토리 보스는 거의 한 지역에 몰아놔서 쭉쭉진행이 되는데 그에 맞춰서 파편이 못따라가고 이길로 쭉 진행하면 이벤트도 못보게 되서 5대1다구리 당할때 쫌 억울했음
젤다처럼 필수 스토리 보스들을 동서남북으로 흩어놓고 가는길에 흥미를 끄는 던전+파편같은걸 배치했으면 더 좋을거같음

그리고 파편 파밍하려고 하면 개똥같은 항아리몹같이 너무 꽁꽁 숨겨놓고 지도도 먹기 힘들고 막상 지도 얻어도 지도에 안보이는 맵이 너무 많고 이런게 조금 아쉬웠다

장점
단점으로 뭐니뭐니해도 보스전 재미 자체는 프롬이 짱인거같다
특히 메스메르는 진짜 잘만든듯
메스메르는 그래도 2대 피하면 1대때리게 해주는 보스라 그런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