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을 약 2주 전에 합본판 사서 입문 하고 본편 다 밀고 바로 흐름 끊기지 않게 dlc로 갈아 타서 방금 까지 싹싹 핧아 먹어 봤는데 개인적으로 본편을 너무 재밌게 해서 그런가 dlc는 약간 미지근한 국밥 느낌임 예를 들어
본편은 맵이 훨씬더 광활한 대지 느낌에 지하 던전도 찾기 쉬운 구조였는데 dlc는 막상 쓸데 없는 손가락 유적이나 나락 같은 노잼 맵이 재미를 반감 했고 유적도 길찾기 일부로 극악으로 만들어 놔서 ㄹㅇ 길 찾기 게임 한판 하고 피로감이 정말 심하게 몰려옴 게다가 어찌 저찌 보스방을 찾아서 들어 가보면 메르메스 제외 하고는 컷씬도 본편에 비해 너무 아쉬운 느낌 라다곤 형님이 망치 우뚝 들고 메인 브금 나올때의 전율은 아쉽게도 못느껴봄 마지막으로는 dlc에서 새로 나온 무기,방어구,전회,기도,탈리스만 등 모든게 본편 템보다 구리고 매력이 없는 느낌 ㄹㅇ 역수검 말고는 딱히 재밌는 무기도 없고 dlc에서 새로운 장비 얻어도 결국엔 본편 장비 세팅으로 끝까지 엔딩 본듯

요약 해서 개인적인 느낌 정리 하자면

1. 맵 구조가 본편에 비해 크기나 활용도 면에서 많이 아쉬움
2. 본편에 비해 많이 아쉬운 스토리와 컷씬 영상
3. Dlc 만의 개꿀잼 무기나 빌드가 없는거 같음 (본편에 비해)

그래도 엘든링 본편에 비해 아쉽다는거지 갓겜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