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조졌다는 것도 사실 선불자가 조졌는데 잘못 알려져서 아르토리우스 업적이 된 거고, 정작 아르토리우스는 마누스 상대로 시프랑 같이 덤볐다가 발려서 시프한테 보호막 씌워주고 심연에 먹혔잖음.


불사대는 오히려 지들이 우상으로 삼은 아무것도 못한 아르토리우스와 달리 심연의 확산을 늦추면서 장작의 왕까지 된 업적을 이뤘으니, 만약 아르토리우스가 살아있었다면 역으로 불사대를 우상으로 삼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