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있음다이로스가 전사때려치우고 도공할때어린 항아리가 다이로스 전혀 전사 같지않다고 까다가나중에 다이로스가 항아리 지키다가 죽었을때자기가 처음으로 본 훌륭한 전사다 막 이러면서다이로스가 자주하던 대사인호슬로 가문 대사 외치면서 다이로스 시체 담는거 ㄹㅇ
ㄹㅇ 그 때는 감동 쩔었는데 들크는 으 시발ㅋㅋ
설정도 기괴한데 항아리녀들 생긴것도 ㄹㅇ
알고보면 불쌍한 애들인데 안아줘요 할 때 도망안갈수가 없다
그 어린항아리가 이제 어린무녀라는걸 알아버렸죠?
틈땅은 죽은 전사들만 담은거라 그땅이랑 상관없음
일딴 움직이는 항아리를 만들어야 죽은 전사들을 담근말든 하지
틈땅은 텅비어도 움직이는거일거임 원리는 모르겠는데
텅 비어도 움직이는 항아리를 본 기억이 없는데
난 잘모르겠음
틈땅은 항아리가 본체임 깨지면 뒤짐 그땅은 산사람 쳐 넣어서 항아리는 껍질이고 내용물이 돌아다니잖어
항아리의 진실을 알았으니 이제 백금마을 해버려야겠지?
틈땅은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