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도 그렇고 죽어야부활시키고 자기 자신 뜻대로 할수 있으니까
그런거?
그러게? 걍 라단한테 바로 매료 걸면 되는데 왜 굳이 부패싸개 시켜서 죽는걸 기다리지
그러니까.. 진행하다보니 조금 설정이 답답하더라구
일단은 자기 뜻대로 다루고 싶어서 죽이고 영혼이 그림자땅 올때까지 기다린거
최면어플 삧도 두번 걸어야 했는데 라단은 뭐 수십번쯤 걸어야 한다거나
그게 죽이는것보다 나을거 같긴 해
라단행님한테 성적어필 했다가 라단행님이 느금마박고 "중력" 해버리면 ㅈ될까바 그랬을수도?
애초에 별 운행 쳐막고있어서 성수쪽이랑 라단쪽이랑 서로 대립상태라매
그럴수도 있겄네 그래도 차라리 조금씩 매혹 거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모자란 근육바보 프레임을 씌워서 그렇지 붉은부패 끝까지 저항하면서 시체 뜯어먹으며 버틴거보면 정신력이 약할거같진 않음
아하..
삧한테도 두번씩이나 귀에 대고 얘기하는거 보면 속삭여야한다던지 반복해야한다던지 뭔가 약점이 있는듯 안그랬으면 걍 확성기들고 틈땅전체에 방송해버리면 되잖아
능력 발현에 제약이 좀 있는듯하긴 함 삦한테 2번은 그냥 게임 안에서만 그러는거 같은디 삦은 걍 1방에 걸릴거 같음
그러게? 걍 라단한테 바로 매료 걸면 되는데 왜 굳이 부패싸개 시켜서 죽는걸 기다리지
그러니까.. 진행하다보니 조금 설정이 답답하더라구
일단은 자기 뜻대로 다루고 싶어서 죽이고 영혼이 그림자땅 올때까지 기다린거
최면어플 삧도 두번 걸어야 했는데 라단은 뭐 수십번쯤 걸어야 한다거나
그게 죽이는것보다 나을거 같긴 해
라단행님한테 성적어필 했다가 라단행님이 느금마박고 "중력" 해버리면 ㅈ될까바 그랬을수도?
애초에 별 운행 쳐막고있어서 성수쪽이랑 라단쪽이랑 서로 대립상태라매
그럴수도 있겄네 그래도 차라리 조금씩 매혹 거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모자란 근육바보 프레임을 씌워서 그렇지 붉은부패 끝까지 저항하면서 시체 뜯어먹으며 버틴거보면 정신력이 약할거같진 않음
아하..
삧한테도 두번씩이나 귀에 대고 얘기하는거 보면 속삭여야한다던지 반복해야한다던지 뭔가 약점이 있는듯 안그랬으면 걍 확성기들고 틈땅전체에 방송해버리면 되잖아
능력 발현에 제약이 좀 있는듯하긴 함 삦한테 2번은 그냥 게임 안에서만 그러는거 같은디 삦은 걍 1방에 걸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