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ago, ye Tarnished lost something most dear.
오래 전, 너희들 빛바랜 자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단다.
The Elden Ring. O, Elden Ring.
엘든링. 오오, 엘든링
Its gold commanded the very stars, giving life its fulliest brilliance.
그것의 황금은 흐르는 별마저 다스리고, 드높이 생명의 등불을 켜지.
Though shattered, it yet guides thy kin.
부서졌음에도, 여전히 너의 친족을 인도한다.
Though fractured, it yet guids thy kin.
분열되었음에도, 여전히 너의 친족을 인도한다.
Across the Sea of Fog, to the Lands Between.
안개의 바다를 건너, 틈새의 땅으로.
Hoarah Roux, the Gold Mask.
금가면 호라 루.
Lady Yuliya, the Deathbed Companion.
동침의 처녀, 레이디 유리아
The hideous Dung Eater.
흉측한 대변 먹는 자.
And Sir Gideon Orphnier, the All-knowing.
그리고 온 지혜의 기드온 오프닐 경.
Each coveteth the Elden Ring.
각자가 엘든링을 탐하지.
But their ambitions are yet unmet.
하지만 그들의 야망은 아직 충족되지 않았단다.
Surely thou hast thine own design?
확실히 너에게도 너만의 계획이 있겠지?
Then implore the Two ingers, for guidance.
그러면 두 손가락에게 인도를 간청해 보거라.
더미 데이터 보면 호라루가 금가면이던 시절이 마틴이 써 놓은거고
지금 엘든 링은 빡빡이가 자기 취향에 맞게 짜 맞춘 무언가라고 보는게 맞음.
출시 전 인터뷰에서 마틴이 써놓은거에서 안건드렸다고 하지 않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213305
본문 글은 여기서 대충 뜯어온 거긴 한데 이 글 보면 스토리 노선이 한 번 크게 바뀐 건 확실함.
다시 보니까 마틴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 말은 없긴 하네 오히려 '영감' 이라고 하는거 보면 적당히 떼다 쓰기 좋게 트리트먼트만 받았을듯
DLC는 참여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