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부패뿌리고 패배한 시점에서 라단이 죽을 예정인건 미켈라도 알고 있을테니 라단 자연사할때까지 기다린다 이건 이해가 감


근데 문제는 라단이 죽어도 모그가 안죽으면 라단을 부활시킬 그릇이 없음


라단은 어차피 죽을 운명이라고 쳐도 모그는 순전히 삧이 찾아와서 갑자기 썰고 간건데


미켈라가 뭐 예지능력이 있는게 아닌이상 뭘 믿고 그림자땅에 간거지?


내가 놓친게 있나? 차라리 고드윈 육체로 라단 부활시킨거면 납득이라도 가는데 모그로 부활시킨게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