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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들 뭔가 똥싸다만 느낌으로 끝나서
생각해보니까 스토리만 생각하면 그림자성 쯤에서
끝나는게 맞긴한듯 티에리에는 이어지는 느낌인데
안스바흐랑 프레이야 무아가 특히좀 그런 느낌이긴했는데
에이곤은 아예 용찬무녀쪽이랑 따로니 빼면
프레이야 <어쨋든 라단 살리는거 알았으니
죽이러가는 주인공막음
안스바흐<모그 시체로 뭐하는지알아서 주인 명예찾아야됨
무아<혼란스러운건 잊었으니 미켈라 따를거임
뿔인간<본인목적알았으니 메스메르잡을거고 그거잡고
나니까 다 복수할거임 하고침입
만약 이벤트안했으면 왜 안해줘 개놈새끼 느낌으로 막음
티에리에<트리나 따르는 애니까 트리나 말 들어줬으니
목적 해결
라다<본인 주인 룬깨졌는데 어떤새끼가 범인일까의심
근데 무아랑 티에리에는 ㅂㅅ이고 프레이야는 목적이 같음
뿔인간은 대놓고 맞은새끼니 이새끼 부터 의심
대충 이런 느낌이네 ㅅㅂ 무아 안스바흐 프레이야는
뭐좀 늘려주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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