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길따라서 여긴 뭐지? 하면서 가다보면 가지지 않나?
본편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게 화산관 입장이나 로데일 비부절 못찾으면 갱도 따라 뺑뺑 돌아가야했는데 그런거 걍 공략보고 넘겨놓고 들크 길 욕하는거 아니지?

분량자체가 40-50시간으로 끊으려고 길이 엄청 복잡하게 되있진 않던데 보통 2갈래길이고 안간쪽만 표시박아두고 돌면 길 헷갈일일도 거의 없고 길찾기 힘들다는게 제일공감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