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들어가면 틈새의 땅에서 이년보다 병신같은 년이 있나 싶을 정도인데
얕게 보이는 부분만 보면

반신

천부의 쌍둥이

미켈라의 칼날

불패의 검

부패에 저항해는 의지

끝없이 흐르는 유수의 검술

“귀공도 알도록 하라”

“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걍 이새끼는 언급 하나하나가 멋있음
멋은 있음 ㅋㅋ

7cef8676c0f71980239c8697309c701ec7d3f1826721c122ebf1534da226191517faea7491af1b1377eeff413ceb842da3e0a3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