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들어가면 틈새의 땅에서 이년보다 병신같은 년이 있나 싶을 정도인데얕게 보이는 부분만 보면반신천부의 쌍둥이미켈라의 칼날불패의 검부패에 저항해는 의지끝없이 흐르는 유수의 검술“귀공도 알도록 하라”“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걍 이새끼는 언급 하나하나가 멋있음멋은 있음 ㅋㅋ
나중에 라단 갑옷에 적힌 문구 보니깐 얘도 계획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