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 출시할때 이지랄했다가 대가리 깨졌었음

누구보다 빠르게 엔딩은 보고싶은데

영체나 전회는 쓰기싫고

레벨은 낮게 달리니까

남들은 노잼이네 아니면 빡세게하거 넘길꺼

진짜 최악의 경험을 했음

지금 들크도 이거랑 비슷하지않을까

패턴은 모르겠고 데미지나 적 피통은 그림자 강화로 완화가 되는데

나도 겜 적게한편은 아닌데 아직도 보스 3~4개 남았고
강화도 13강인데

다들 너무 빨리 밀려고한거 아닌가싶음

그렇다고 라단 쉴드치는건 아님, 아직 안잡아서 어떤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