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 출시할때 이지랄했다가 대가리 깨졌었음
누구보다 빠르게 엔딩은 보고싶은데
영체나 전회는 쓰기싫고
레벨은 낮게 달리니까
남들은 노잼이네 아니면 빡세게하거 넘길꺼
진짜 최악의 경험을 했음
지금 들크도 이거랑 비슷하지않을까
패턴은 모르겠고 데미지나 적 피통은 그림자 강화로 완화가 되는데
나도 겜 적게한편은 아닌데 아직도 보스 3~4개 남았고
강화도 13강인데
다들 너무 빨리 밀려고한거 아닌가싶음
그렇다고 라단 쉴드치는건 아님, 아직 안잡아서 어떤지 모름
오픈런하고 밥똥엘만해서 사자무 렐라나밖에 못잡았음 ㅋㅋㅋ
초회차 할때 그 느낌이라 노공략 멀기트 트라이박는 느낌이라 좋긴 한데 맵에서 아이템 한개라도 못먹으면 죽는성격인데도 레거시 돌면서 파편 모자란게 좀 큰듯 가뜩이나 최고회차라 원콤인데
빨리 달리면 회차를 빨리 돌릴 수 있잖아 바보임?)
나도 엘 출시때 그지랄해서 대가리 제대로 깨짐
나도 비슷하긴 함 출시초에 스팀 도전과제 존나 달리고 바로 접엇는데 플스판 사서 다시 하니깐 더 재밋다
그렇다고하기엔 너무많은사람이 그렇게 느껴서 복합적이고 ㅋㅋ
나도 발매전에 스포도 최대한 안보고 탐험도 그냥 가고싶은데 조져서 그런가 재밌게 하는중 (라단안잡아봄)
나도 자체 제약플하면서 왜캐불만많냐고 생각했는데 라단 만나보니까 아예 게임한테 강요당하는 느낌 존ㅡ나 옴
존나 노딜레이 물새난격을 기본패턴으로 날리잖아
풀강찍고 갔는데 원콤이 났다니까요
전 라단 안만나봐서 몰라요 그건
그거 이유도 한 70~80%는 되지만 그 외의 좆같은 것들도 사실이라
보스에 매달리지 말고 구석구석 탐험하면 참 재미있는데 말이지
비선형적 구조라 길도 못찾겠는데 꾸역꾸역 맵뒤지면서 표시도 안해주는 가호 악으로 깡으로 파밍하고 박기 vs 일단 보이는 길 달리다가 딜량 미쳐돌아가는 보스랑 마주하기라 답이 없음 이거 탐험 먼저 하기엔 길이 지랄이라 보스 면상 먼저 볼 확률이 좀 높고 - dc App
그리고 보스 평가 박한게 데미지만 문제가 아니라서 - dc App
내가 보스잡기전, 레거시 던전 진입전에 갈수있는 필드 전부 돌아다니면서 파편먹고 갔는데도 보스들 패턴부터가 애미뒤져서 짜증만났음 대방패들고 게이짓하는데도 개좆같더라
라단잡고 말레니아가면 진짜 좆밥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