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너무 뜬금없긴 함 설정 자체는 마틴이 미리 다 짜놨을테니 이렇게 될 예정이었을거 같긴한데 그런거 치곤 복선 ㅈ도 없는게 좀 그래 본편에서 고드윈 때문에 했던 오만 지랄의 결과물이 라단 형아 엔딩이라니
대머리의 깊은뜻을 알리가 없지
마틴은 큰그림만 그려주고 대머리가 세부적으로 쓴거아닌가 마틴은 데미갓들의 더러운 군상극정도로만 생각하고 대머리는 거기에 보추최면해병짜증을 추가한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