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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성>


사자부터 메르스까지 성 오르는 느낌 ㅆㅅㅌㅊ


최초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또다른 입구 - 씨앗보관소 탑 오르는 느낌 ㅅㅌㅊ 낙사맵은 조금 좆같을지도


물빼는 기믹 - 성 바닥 핥아먹기 ㅅㅌㅊ


프레이야의 막보 떡밥, 한스바흐와의 티키타카 ㅅㅌㅊ


졷간지 그저 엄마바라기 메붕이


그림자성 전체적으로 존나 만족했음 아기자기하게 숨은게 많은 스톰빌에는 조금 못미치겠지만


구조물의 크기, 압도감이 주는 만족이 좋았음 바깥에서 들어오는길, 물빼는 길도 독특해서 좋았고



<마누스메테르>


갠적으론 여기 존나 흥미로웠음 유미르 이새기는 뭔데 손가락 다 병신이고 마리카 병신인거 알고있는지


지도상에 딜도 수십개 튀어나와있어서 빨리가봤더니 와 시발 다 손가락 ㅋㅋㅋ 


지역은 넓디넓은데 뭐하나 없어서 아쉽긴했지만 손가락들이 주는 압도감 만족 ㅅㅌㅊ


마누스 지하로 사다리 내려갈때는 와 시발 감탄 존나함 존나 기괴하게 존나 음침하게 신비롭게 잘만든듯


손가락 애미도 마누스 물 밑에서 손가락 안테나 세우고 무현기다림하는 설정도 흥미로웠고


손가락 끝이 구멍뚫려있는거도 기괴함 한몫한듯 ㅆㅅㅌㅊ


근데 손가락 애미 잡고왔는데 시이발 ㅋㅋㅋㅋ 유미르 이십새기 전투때 말하는거 들음?


모든 어머니가 병신이니 내가 엄마가 되겠다! 하더니 몸에서 육손이들 낳음 시발련 ㅋㅋㅋㅋ


진짜 개또라이가 따로 없더라 근데 존나재밌는 설정이라 생각했음 ㅋㅋ


유미르 따르는 기사한테 검은 눈동자주고 순혈 검은색 흑도 얻었는데 중2병스러움 ㄱㅆㅅㅌㅊ


얘한테 황금 눈동자주면 영체 주는데 영체 얻은채로 마리카 고향 무녀의마을 끝에서 라바스의 마술탑으로 떨어지면


영체 파트너 생겨서 2마리짜리 영체됨 ㅋㅋ





미켈라? 형제 좆맛하나보려고 어릴때부터 큰그림그린 개씨발 시대의 똥게이보추년


이 개씨발럼 때문에 DLC 평가가 박은거라고해도 과언이 아님


고드윈이라도 나왔으면 복합적은 안찍었다 미야자키 씨발련아 자캐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