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얼불노 마틴 사가에 나오는
여장부 느낌 씨게 나긴함
용엄마 일대기 보는거같음
개좆같은 새끼들 단죄하기 위해서
신의 힘 갈구해서 외계인한테 신의 힘 받아서
지 고향 뺴고 다 불태우고
알고보니 신도 진짜 순수한 신격이 아닌
외계인 새끼가 뇌 조종하는거나 다름없어서
신조차 개박살 내버리려고
통수치기 위해 배신의 씨앗 존나 뿌려놓고 각보다가
붙잡히고 감금조교 당했는데
결국 그 뿌린 씨앗중 하나가 주인공 도와서
외계인 새끼 컷 해버림
인생이 존나 스펙타클하네
자식농사 조진거 빼면 ㄹㅇㅋㅋ
그것도 계획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