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보스보다는 맵 핥으면서 스토리 챙겨보는중인데
마리카는 그림자의 땅 무녀의 마을 출신이고 그림자의 땅에는 무녀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인신공양하는 문화가 있는데 보니마을 도공들 말하는게 살벌함
무녀들은 죽기위해 태어났자너 하면서 도망치지 말고 곱게 잡히라고함
마리카가 결국은 그림자의 땅에서 탈출 성공하고 엘데의 땅 여신이 된 후일 메스메르를 그림자의 땅으로 보내서 인신공양한 새끼들 전부 쳐밀어버린거임?
그래서 들크 트레일러에서 노래되지 않을 싸움이라며 저주하는데
그리고
자기 고향 돌아와서 트리가드 배치하고 아무도 못들어가게 숨겨둔거야?
ㅈㄴ 마음 아프네ㅜㅜ
이해한게 맞다면 마리카가 결국은 복수에 성공했네
그리고 메황은 진짜 찐 효자네... 마리카도 메황한테 영약도 주고 그런거같던데
근데 정작 마리카는 메황 저주받앗다고 갖다 버려서
ㅁㅊ
그래가지고 보통 보스들 죽이면 삧욕하는데 메황은 죽을때 마리카 저주하면서 죽음
흉조 평 ㅋㅋ
흉조가 무녀들 죽인거임?
뿔달린새끼들 말하는거
맵에 보이면 다 쳐죽여야겠노
후반가면 뿔인간새끼들이 너 개같이 겁탈할예정 ㅋㅋㅋㅋㅋ
시발ㅋㅋ
치유할자가 없음을 알았음에도 저게 존나 슬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