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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는 설정상으론 간지나는 요소가 많고
데미갓들 중 라단과 무력 투톱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달았지만
데미갓들 중 라단과 무력 투톱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달았지만
실상은 오빠한테 의존하면서 부려먹히다가 버려진 도구였고
오빠의 도구로 살았던 그 결과물이
다 썩어서 생지옥이 된 케일리드잖아
라단 이놈도 겉으론 화려한데
실속 없는 건 만만치 않음
라다곤 빠돌이라서, 황금율 지키는 데만 매몰된 덕에
별의 운행을 봉인해서 자기 엄마가 다스리던 카리아는 몰락했고
세상이 막장화하는 상황에도
그 무력과 인망에 아무 비전없이 구체제의 수호만 골몰하니
파쇄전쟁 내내 다른 애들이 꾸미는 계획에 휘둘리면서
참여한 전투마다 패배 전적만 쌓음
결말은 자기와 동급이라던 말레니아와 똑같이 미켈라의 도구행
데미갓들 중 설정 제일 화려한 둘이
실속은 제일 바닥이네
실속은 제일 바닥이네
오히려 이런점을 또 노린거같기도 하고
파쇄전쟁 최강의 데미갓 (공식전적 3전 3패)
2전2패다... 라단 축제 때는 다같이 우르르 몰려도 두들겨 팬 거잖아
최강이면 다굴맞아도 이겨야지
로데일 공방전 1차전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와해됨 로데일 2차전 모르고트랑 로데일군에게 라단과 적사자군 완패 말레니아 성수원정군과의 싸움에서 적사자군 패배로 파쇄전쟁 공식전적 3전 3패임
라단 축제는 주기적으로 개최된 것처럼 유명하니 주인공 오기 전까진 다 도륙내고 있었겠지
사실상 라단 축제는 로데일이랑 성수한테 개발리고 난 후에 케일리드에서 잡몹 상대로 화풀이하는 거 아니냐
성수원정군이랑은 무승부지
일단 제렌 본인 입으로 패군이라고 하는데다 본진인 케일리드 다 털렸고 전쟁 끝난지가 언젠데 지들 본진 앞마당인 케일리드에 귀부기사랑 대장격인 오닐이 돌아다니는거 보면 제렌 말마따나 쫄딱 망한 패군임 그걸 무승부라고 보긴 어렵지
챔피언도 다굴에는 멍석말이라고!
수비가 공격보다 압도적으로 좋은데
심지어 쟤넨 성수이서 케일라드까지 대륙을 통째로 지나침 ㅋㅋ
그 패군이 졌다는 의미의 패군이 아닐걸? - dc App
영판 vanquished 일판 敗軍 패배했다 이외로 해석하기가 힘듬
진거맞아 현실부정 즉당히 - dc App
일기토에선 패배한적 없으니 연의 여포처럼 무력 최강은 맞는듯
미켈라 라면 어쩔 수 없지
최강이니까 허무하게 만들어버리는 거지
황금률을 지키는게 메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그냥 백왕한테 들은 별짐승들이 멸망시킨 나라들 생각하면서 틈새의 땅 주민들 지키려고 그런거 아닐까. 황금률 지키려고 했으면 파쇄전쟁에 참가 안하고 모르고트쪽에 합류했을거 같은데
흉조+갑툭튀한 세력이라 보수파인 라단이 용납하긴 힘든 요소 범벅임
그러네. 흉조새끼랑 손 잡지 말고 라단 본인이 엘든링 차지하려는 것 까진 나와도 새 세상을 열겠다는 툴팁 같은건 없었으니까 구체제 수호했으려나
라단 지지자들 태극기부대였네
황금률이 메인일 수 밖에 없는게 황금률은 별봉인에 직접 참여했다고 툴팁에 나오는데 별짐승은 언급 전무에 떨어지지도 않음. 제렌도 별봉인 하나 만큼은 라단이랑 대립이었고
ㄴㄴ 라단은 모르고트 흉조인지도 몰랐음 그냥 뜬금포세력이 로데일 먹어서 공성전한거임
로데일 공방전도 아이러니한 게, 음모의 밤에 가담한 라이커드나 암약하던 모그 제외하면 모르고르와 라단은 물론이고 고드릭마저도 황금률 체제 유지하려던 쪽이었단 거. 사실상 황금률 세력의 내분이나 다름없었음.
모르고트
둘은 최강이지만 문제아!!
일부러 의도한건가
말리케스랑 비슷하게 무인으로 체제에 충성하던 인물로 ㅘ야할듯 거기에 라단은 마리카의 후손이 아니라(마리카=라다곤은 아는 애들 거의없음)같은 데미갓이라도 명분이 딸린듯?
말리케스는 블라이드처럼 태생이 손가락이 준 짐승이라 애초에 체제 반항은 생각도 못할듯
말리케스는 불쌍하기라도 하지 라단은 그냥 힘쎈 바보잖아
최강최약
오직 힘만이 왕된 까닭이라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얘기겠지
둘은 최강이지만 병신
이건 진짜 조지마틴 테이스트 같긴함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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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주라고 멸시받는 흉조들이 실상은 제일 정상임 ㅋㅋㅋ
전투는 이기지만 전쟁은 다 지는 여포형 데미갓 ㄷㄷ
전투도 다 졌는데
몰곳한테 알몸기습당해 패배 부패방구에 패배 퀴어축제에 패배 부활후 미켈라한테 박히며 삧한테 패배
ㄹㅇ 전투도 다졌는데 뭐임?
이런게 전투랑 전쟁은 다르단거겟지
별 운행 멈춘건 카리아의 일원인 자기 운명을 멈춰서 두창이 되는걸 막는거임
결국 두창이된거보면 헛짓거라아님?
두창과 카리아 및 가족들 안위를 맞바꿔 놓고도 결국 두창돼버린 거면 너무 병신인데
별 운행 멈춘건 셀리아 같은 곳에 운석이 내려서 외부신 간섭 받는거 막으려고 한거잖아
외부신 막는건 다 근거 빈약하거나 의견 갈리는 프롬뇌 카리아 운명봉인이 정설
요즘 분탕이 많네 - dc App
찐
결국 진짜 최강인 삧의 양분
라이라이단단단과 부패꾸릉내 딱 마틴 소설에서 설정은 좋은데 꼴아박는 캐릭터 그 자체임ㄹㅇ
인생은 라니처럼
왕좌의 게임에서 우승후보들 허무하게 몰락한거랑 비슷하네 ㅎㅎ 마틴 종특인듯
전 라단이랑 말레니아를 전부 패링으로 잡아서 그닥...?
느금마요 - dc App
진짜 개씹좇병신같네 근첩새끼 ㅆㅂㅋㅋㅋ 그닥...? ㅇㅈㄹ ㅋㅋㅋㅋ
이거 탬플릿이잖아 얘들아 - dc App
아아 그저 선.근.필.승! ㅋㅋㅋㅋㅋㅋ
템플릿인데 너무 안유명해서 잘낚이노
ㄴㄴ 찐근첩
템플릿이든 아니든 걍 좆근첩같으니까 나가라 - dc App
가장 강력하고 화려해보이던 라단 말레니아는 생각없이 남의 도구로 놀아났고, 정작 데미갓 중 가장 연약해보이던 라니 미켈라가 뒤에서 각종 음모를 통해 암약하며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가 되었다는 게 아이러니
팩트는 말레니아는 가스라이팅당한 피해자지만 라단은 본성부터 엄마 여동생 다 신경 안 쓰는 황금률 빠돌이라는거임 ㅇㅇ
응 미켈라피셜 자신들이랑 다르게 상냥한 형아 ㅋㅋ
딴사람한테 상냥하면 뭐하노 당장 지 가족은 아빠 빼고 ㅈ으로 빼는데
조지마틴 테이스트가 이런 느낌인 건가
라단은 삧이 올 걸 예상하고 미켈라에게 잡혀 두창게이 되기 전에 죽어버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