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에 미친 년 지 자식도 계획에 이용할 정도로 치밀한 년 그림자땅도 폭망시키려고 지랄하는 년 온갖 욕을 다 먹었는데 알고보니 진짜 자식 죽어서 미친 거였고 성폭행 료나 피해자가 될 뻔했으며 그림자땅은 트롤촌이라서 폭망시키는게 맞았음
뒤늦게나마 자유롭길 원했던 한 여자였을 뿐
호라루 미구현 대사보면 애정이 보이는데 이 둘은 찐 부부가 맞았다..
이미 다 죽어서 아무도 없는 무녀의 마을에 트리가드 2마리를 굳이 둔 게 개슬픔..
그렇게 해석해야 하나. 깔끔하게 뭐가 없는데 꽃단장 해둔 마음 생각하면 안타깝네
틈땅의 암덩어리같은 그땅을 불태워버리시고 자기가 끌어들인 외신들도 직접 수습하려고 한몸 바치신 가슴짱큰여1신님..
적폐에 맞서 싸운 잔다르크 같은 영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