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왕 노가다 돌리면서 매흘린셋 입었을 때는

웬놈의 상인새끼를 내가 키우고 있는 건가 싶어서 별로 보는 맛이 없었는데

상실자셋 입으니까 등짝 망토 보는 맛이 있어서 계속 뒤져도 재밌음


아 물론 낫 들고 들어오는 새끼는 좀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