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반려라는건 그냥 한 쌍의 신이 되기 위한 콤비같은거지 성별이나 사랑이 중요한 결혼의 개념으로 나오진 않잖아
라니도 삧이 남자든 여자든 신경안쓰고 그냥 목적을 이루는데 강하고 말 잘듣는 사람이 있으니까 택한거지
마리카 이년이 남자만 골라서 반려로 삼아서 그런 이미지가 생겼지
미켈라도 라단형아 너무 멋있어 너무 상냥해 사랑해가 아니고 존나쌔고 존나 상냥하니까 내가 원하는 상냥한 세계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동행자 라고 생각한거아닌가
물론 아이를 낳아야 하니 성별이 다르면 더 좋겠지만
라니도 삧이 남자든 여자든 신경안쓰고 그냥 목적을 이루는데 강하고 말 잘듣는 사람이 있으니까 택한거지
마리카 이년이 남자만 골라서 반려로 삼아서 그런 이미지가 생겼지
미켈라도 라단형아 너무 멋있어 너무 상냥해 사랑해가 아니고 존나쌔고 존나 상냥하니까 내가 원하는 상냥한 세계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동행자 라고 생각한거아닌가
물론 아이를 낳아야 하니 성별이 다르면 더 좋겠지만
ㅇㅇ 본편 노말엔딩보면 삧이 돌덩이가 된 마리카 엘든링의 숙주로만 쓰면서 반려삼기 때문에 얼든링에서 반려가 통상적인 반려의 의미로 쓰이는건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