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때 비교적 정상적인 모습으로 황금의 고드윈이라 이름 붙이고 미켈라 업은 채 기적 위주로 싸우는 듯 하다가, 2페부터는 미켈라 떨쳐 버리고 지금의 본 모습인 죽음의 왕자로 돌변해 고룡 벼락과 죽음 마술 위주로 싸웠다면 어땠을까. 전반적인 패턴이나 디자인 양상은 죽음의 기사 극강화형으로 가고.
쌍왕자랑 루드비히 오마주인 척 했다가 뒤집어서 연출했어도 좋았을 것 같음.
쌍왕자랑 루드비히 오마주인 척 했다가 뒤집어서 연출했어도 좋았을 것 같음.
반대로 1페에서 인어형태로 가다 2페에서 번데기처럼 가르고 나와서 황금빛 찬란하게 부활하는것도 꼴릴듯
ㅇㅇ 어떤 식으로든 설정 살리고 연출하면 못 만들기도 힘들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