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녀석들은 무고한 선이 아닌 패배자일 뿐이다."
솔직히 본편때 마리카 이 씨발년이 하도 저지른게 많아서
"솔직히 좀 불쌍한데 마리카 이 씨발년은 여기서도 지랄이구나.."
이 생각했는데 항아리 관련 스토리보니깐 그런 생각 싹 날아감
아니 날아간 수준이 아니라 그딴 개짓거리해놓고 복수 운운하면서 내로남불 처한게 어이가 없음
그냥 마을 위에 운석떨어져도 올것이 왔구나..하고 그러려니 해야할 새끼들이 복수 ㅇㅈㄹㅋㅋㅋ
아무튼 저 대사는 진짜 잘만든듯 결국 선이든 악이든 그런거 없고 결론적으론 승리자와 패배자만 있다는게 참
마누라니가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