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하자고 어렸을때 약속해놨으니까 약속의왕 아님?


아예 뜬금없이 라단택한건아닌거같은데

심지어 말레니아도 약속의왕이 기다린다 라고했다메

그럼 라단이 동조하고자시고를 떠나서 이미 서로 인지되어있는상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