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덜 피곤하게 만든거 같음 그림자성 우측가는거 제외하고


이게 보통 프롬겜은 던전에서 진행루트가 2~3개 있으면 하나는 보스방까지 가는길이고 다른 하나는 그냥 템 떨어져있고 이런 파밍루트고 하나 더있는길은 뭐 숏컷이거나 아예 다른지역가는 샛길이고 이런데


벨라트부터 시작해서 레거시 자체가 파밍루트나 샛길이 잘 없고(자잘한 샛길은 있긴 함) 결국 길이 보스방까지 다 이어지게 설계해서 길찾는 막막함 같은걸 좀 없앤거 같음


레거시별 분량도 그렇게 많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