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미켈라의 사랑인데 트리나까지 버린거보면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신이 되기위해 힘만 추구한듯본편에서 고드윈 바라기였던것도 사실은 트리나였고 고드윈보다 라단이 더 쎄니까 트리나&고드윈 세트로 유기한거 아닐까
추억이랑 엔딩은 봤음?
그니까 그냥 순수하게 라단이 쎄니까 선택한거지
대놓고 라단보고 전립선이 큥큥 후장이 벌렁벌렁했다 하는데
뇌가 어떻게 된거노..
커뮤좀그만해라 ㅋㅋ
힘과 '상냥함'에 반했다함
미켈라가 원한건 그냥 모두의 구원인데 그걸 할 사람이 라단뿐이라 생각한거같음 애초에 사랑까지 버렸는데 후장 벌벌떨려서 라단이랑 반려할 이유가 없지
걍 애초에 현실결혼이 아니라 신이 되기위한 반려라서 성별이 중요하지않음 사랑이 필요하지도않고
상냥한 세계를 만드려는데 필요한 상냥하고 강한 사람이 라단이라서 반려삼은거지
반려 나온건 다 부부 맞음
하다못해 또하나의 자신과도야스해서 애낳음
그건 걍 마리카가 그리 한거고 신과 반려라는 엘든링 세계관에서의 설정에 결혼하고 애낳고 사랑하고 그게 필수가 아니라는거임
라니도 별의세기 엔딩에서 그냥 반려라고 부르는거랑 호감도 제대로 채워서 나의 소중한 반려라고 부르는거랑 따로있듯이 사랑의 감정이 없어도 자격만되면 반려로 삼는다는거지
근데 미켈라가 라단한테 반한건 공식설정이라 병신된 마리카도 반려삼는거 보면 필수는 아니여도 라단미켈라는 할거임
사랑을 버렸는데 어케 하냐니까
추억에도 강함과 상냥함을 보았다 라는 말 뿐인데 어디서 반했다는 말을 본거임? 내가 못본게 있나 애초에 쓰니말대로 남들을 사랑하는 감정은 트리나랑 함께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