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황금나무는 왜 조그만 것들만 있는거고
마리카 룬은 뭣도 아닌거 같은 시체가 왜 자꾸 들고있고
길도 거의 다 뚫어서 아직 다 못간 왼쪽 최상단이랑 오른쪽 아래 용 두마리 보빔싸움하는 곳 빼면 다가본거같은데
그래서 여긴 대체 뭐임 이면세계 그런거냐
스포일러는 이미 다 당해서 라단이 들어간 모그가 최종보스인건 알겠는데 여긴 그럼 엘든링 본편보다 미래 시점인거임? 아니면 우리가 죽인 모그 시체가 과거로 시간여행해서 라단 정신이 들어간거임?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이해가 잘 안돼
대충 사후세계 비슷한 다른 세상이고 본편에서 라단이랑 모그 다 죽인 그 시점에서 이어짐
사후세계에서 한번 더 뭔가 해보려다가 사후세계도 멸망한거라고 보면 되나
근데 사실 사후세계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소울시리즈 회화세계 비슷한걸로 이해하고 있음
아예 저승같은 다른세계라 보면댐
회화세계같이 아예 별도이지만 일단 본편에서 뒤진애들은 다 뒤진거네
본편시점이지 모그 죽은뒤 시체로 라단부활한게 너가 그림자성 주변에서 룬깨졌다 뜰때임
아 그게 그시점이야? 대박
버려지고 죽은자들의 땅
그래서 온 사방에 묘비가 있는거구만
마리카 고향 촌구석 동네
아직 메스메르 못잡았는데 마리카 고향 촌구석 동네도 갔음 심지어;; 거기서 조그만 황금나무도 봄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