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엔딩에 모두에게 상냥한 세상을 만들겠어요 어쩌구 하는거


걍 닼3 회화세계 화가소녀가 한 말이랑 걍 개똑같음 판박이 수준


근데 시발 이 둘이 당한 일 생각하면 걍 존나 불쌍함


미켈라는 너무 순진무구한게 싸패같은 행보를 보여서 덜 불쌍한데


유독 어린애들이 착하게 나오는데 주변 환경이 존나 불쌍할 정도임


이정도면 프롬 이새끼들 아동학대 취향 의심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