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부터 라단미켈라 이어주려고 했다기에는 너무 억지스러움 고드윈만 오지게 조명하고 라단은 아무 밑밥도 안 깔아놨어서

아마 미야자키 생각은 '모두가 고드윈을 dlc로 예상하니까 이악물고 고드윈만은 안낸다 ㅋㅋ' 이런 심보였겠지

근데 거기에 매몰돼서 스토리의 완성도를 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