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부터 라단미켈라 이어주려고 했다기에는 너무 억지스러움 고드윈만 오지게 조명하고 라단은 아무 밑밥도 안 깔아놨어서 아마 미야자키 생각은 '모두가 고드윈을 dlc로 예상하니까 이악물고 고드윈만은 안낸다 ㅋㅋ' 이런 심보였겠지 근데 거기에 매몰돼서 스토리의 완성도를 버린 느낌임
라단은 진짜 떡밥 하나도없는 개억지긴해 근데 프롬식 스토리텔링 장점이자 단점인듯 애매모호하게 서술하고 팩트는 안밝혀서 언제 바꿔도 크게 이상할거없다든거
근데 데이터마이닝상으론 본편이랑 다르게 노선틀면서 남은 미사용된 데이터 하나도 없다고 본편 단계에서부터 DLC 구상해놓은거 같다는 추측이던데
근데 트레일러 보면 그것도아닌거같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