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갔다가 틈새의 땅 오면 진짜 심신이 안정됨
막 잡몹 잡을때도 집중력 풀도핑 안해도 되고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거 같음
그냥 정겨움 틈새의 땅에서 좆같기로 소문난 잡몹들도 진짜 보면 막 반갑고
기분도 막 좋아짐 ㅋㅋ
이 시발 이게 맞냐 진짜
그 땅갔다가 틈새의 땅 오면 진짜 심신이 안정됨
막 잡몹 잡을때도 집중력 풀도핑 안해도 되고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거 같음
그냥 정겨움 틈새의 땅에서 좆같기로 소문난 잡몹들도 진짜 보면 막 반갑고
기분도 막 좋아짐 ㅋㅋ
이 시발 이게 맞냐 진짜
ㄹㅇㅋㅋㅋ
DLC 밀고 성수 가니까 되게 정겨움...
ㄹㅇ 틈땅은 천국이었음 몹들 으어어 거리는 것도 너무 귀여워 보임
케일리드 개라노사우르스가 귀여워보임
난 아직도 왕족의 망령만 보면 정신병 올 거 같음..
그래도 설원 벌레새끼들이랑 파름 매새끼들은 여전히 좆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