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46af23fed87e344891b6c86ca5913b0dfe75e913b578b45d3d728

저 오라버니가 약속을 어기실 리 없다 라는 대사가


예전에는 형을 되살리고,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지만 모그에게 납치당해 돌아오지 못하게 되어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버린 안타까운 미켈라


오라버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패까지 터트리고 몸이 썩어가면서도 하염 없이 미켈라를 기다리는 슬픈 말레니아의 애잔함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시 남자한테 미쳐서 돌아올게 하고 동생 유기 때린 오빠랑 헤헤, 하루만 지나면 오라버니가 돌아와요! 하면서 부패로 자기 머리 내려찍는 24시간 뇌리셋 모지리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