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감옥에 갇혀있는거고 세네삭스가 감시하고 있는거 같은데 멀리 용찬의 대제단 있는거보면 일종의 라단축제 반대버전인 듯 콜로세움 이기는 놈이 폭룡의 힘을 가진다라는 느낌으로 외부에서 계속 도전하는 용사냥꾼을 받아들이고
아직 저정도 힘 남은거면 튀려면 튈수 있을거 같은데
ㅇㅈ 패하고 난 뒤로 폭룡도 단념한건지 무슨 제약이 있는건지 모르겠음 저런 성격이면 톱니산 너머로도 패악질 부릴꺼 같은데 또 그런 흔적이 없는거보면 그렇게까지 개막장 성격은 아닐지도
반대 아님? 도망친 베일 조지려고 별 짓 다 해도 못잡은 거 같은데 - dc App
배경보면 톱니산에서 계속 활동하는거 같고 고룡이 감시질도 하던데 유폐된거 같음
용왕도 맞다이쳐서 아슬아슬하게 진 장본인인데 아무리 부상당했다지만 평범한 고룡따리가 감시할만한 놈은 아닌듯 플로삭스 반응도 그 새끼 반드시 조져야된다고 하는거보면 콜로세움 같은 가벼운 분위기는 아님 - dc App
보스방 들어갔을 때 하늘에서 착지하는거보면 톱니산은 쭉 지내는게 아니라그냥 베일의 주 거처 중 하나고 그 마지막 주 활동 경로를 따라서 플로삭스&용사냥꾼 세력이 주변에 용찬 장소를 미리 마련해둔 걸 수도 있겠네 그럼
아예 맞다이 장소가 그림자땅이고 그림자땅에서 베일이 져서 런친 이후 고룡쪽에서 대용찬 깔고 비룡 족치면서 사람 모집한게 가능성이 더 높지 싶음 마침 톱니산에 용 시체가 산더미만큼 많기도 하고 - dc App
ㄹㅇ 글네
여기 있으면 놀아줄 놈들이 계속 온다니까??
ㅋㅋㅋ 폭룡 본인의 투쟁 본능도 삧과의 싸움으로 가라앉혀줄 수 있고 미디르나 무띵처럼 보스 입장에서 영 부조리하고 일방적인 싸움은 아닌 듯
에이곤같은 고룡인쪽이 계속 사냥시도하는거보면 도망친거 추격하는게 맞는걸수도
오
용굴 디자인&스토리 보면 아예 체계적으로 자리를 마련해놓고 베일 사냥을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거 같던데 보스 고룡인도 외부에서 베일을 쓰러뜨릴만한 용사냥꾼을 선별하는 존재라고도 한 거 같고
전염되는 붉은 번개가 왕을 배신하고 폭군의 편에 선 고룡의 기술이라는거 보면 세네삭스가 그 왕을 배신하고 폭군편에 든 고룡인거 아니였어? 그거랑 별개로 톱니산에 은둔하고 있는건 맞는거같애 용왕이 시간사이에서 은둔하고 있는거처럼
세네삭스가 폭룡 측에 붙은 것일 수도 있겠네 생각해보니 그럼 베일은 그냥 톱니 산에서 은둔하고 있었고 본인은 모르는 섀 밑에선 베일 전문 용사냥터 마련해놓고 베일은 그런 사실을 몰랐던건가
보스방에 갑자기 하늘에서 착지하는거 보면 항상 톱니 산에서 지내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 영역이라 침입자가 들어오니 날아와서 싸운 걸 수도 있겠네
파바바박 일직선으로 따라오는 붉은 번개는 베일의 능력인게 맞는거 같고 세네삭스 초광범위 벼락 장판은 그냥 물이 있는 호수라서 그렇다하네
아 그냥 물위라서 그렇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