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칼날자체가 마리카라인이고 마리카는 정황상 황금률의 개나 다름없는 라다곤 인격 증오했고 황금률의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고드윈 죽일 계획짜고 사건 터지고 주도권 되찾고 엘든링 부숴버림
나도 이쪽이 설득력 있어서 고드윈 죽엇다고 멘붕이게 잘 와닿지 않더라
나도 마리카가 말 그대로 그냥 슬퍼서 정신 나갔다거나 미켈라 큰그림 어쩌구는 전혀 아닌 것 같고, 마리카가 고드윈을 아낀 건 맞는데 세상을 황금률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자는 대의를 위한 불가피한 희생양으로 쓴 거 같음
그게 정배였는데 이번에 그림자땅 스토리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음
오 난 오히려 들크 내용때문에 본문이 간접적으로나마 더 확고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다르게도 해석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