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서 마리카가 과거 메스메르를 보내서 그림자 땅의 학살했던 사실을 보여주고 점점 마리카가 피의 복수를 행하려 했던 사실에 다가가는거고 미켈라는 자기 어머니가 왜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질렀는지 또한 자기는 그러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기 위해 그림자 땅에 발 자취를 남겼다 이런 이야기고 DLC2에서 이제 진짜 미켈라 이야기 풀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씨펄 보추최면어플근친게이퀴어축제 말고 씨벌...
미켈라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서 마리카가 과거 메스메르를 보내서 그림자 땅의 학살했던 사실을 보여주고 점점 마리카가 피의 복수를 행하려 했던 사실에 다가가는거고 미켈라는 자기 어머니가 왜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질렀는지 또한 자기는 그러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기 위해 그림자 땅에 발 자취를 남겼다 이런 이야기고 DLC2에서 이제 진짜 미켈라 이야기 풀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씨펄 보추최면어플근친게이퀴어축제 말고 씨벌...
메스메르가 미켈라 불태워쳐죽이고 최종보스로 나오는게 낫긴했겠다
메스메르가 존나 효자여서 어머니의 과오를 끝까지 안고가겠다고 진실에 다가선 자들을 전부 죽이는 서사로 최종보스면 진짜 존나 멋있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