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무녀 지금 저 꼬라지 났는데도 얼굴 보면 꽤 이쁜 게 묻어져나오는데, 살아있을 적엔 얼마나 예뻤을까???그런 이쁜 여자애들 채찍으로 고문하면서 죄인의 살점에 담궈서 죽여버리는데, 그런 거 스너프 필름 같은 걸로 상상하니 개꼴리는구나난 보니 마일 지지한다
뇌절
아니 진짜로 껄리는대
그만해 노잼이야 찐따새끼야
메스메르님 꼬챙이에 꽂을 놈 하나 더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