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의 과거나 손가락의 유래, 메스메르 로어같이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들은 있는데


스토리의 중요한 부분에서 텅 비어있는 느낌임


에니스 일림이랑 신으로 승천하는것에 무슨 연관이 있는지,

신수의 정체가 뭔지,

그림자나무는 왜 있는건지, 황금나무랑 무슨 관련이 있고 차이가 나는건지

불의 환시가 정확히 뭐인지


스토리적으로 답답하다는 느낌이 너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