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본편에서도 기동력 개또라이라고 불리는 몇몇 보스들도 최소한 시작할때 3초정돈 봐줬는데 dlc에선 그냥 시작하자마자 바로 와다다다 달려와서 후려패니 뭐임 시발 이소리가 나오는거지
멀티플레이 혈흔만 봐도 보스방 안에 가득한게 아니라 보스방 입구에 가득함. 걍 시작부터 입구컷 해버리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그냥 보스 입장하자마자 보스 눈앞에 대령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난 모르겠음.
차이가 있다면 광역기 꼼수로 못잡게 어느정도 거리는 벌려뒀다 이정도겠지. 영혼 불꽃 용이나 트리가드나 이런 필드 보스몹들은 플레이어한테 대충 선공권이 있으니까 싸움걸고 시작하니 광역기 지랄만 안한다면 어려워도 끝까지 도전할 욕구가 생기고 그러는데
Dlc보스는 보스방 입장 조건이 붙으면 들어가기전에 다들 지레 겁부터 먹게되니 아무래도 반발심리가 들 수밖에 없다 생각듬. 그리고 이건 원래 소울류가 다 이런거다 라고 얘기할 수도 없을정도로 이전에도 없던 시스템 구성이고.
시작하자마자 3초컷하는 보스는 솔직히 엘든링이 타사 소울류 포함해서도 유일한 수준이고 말레니아도 컷신 넘기자마자 바로 지랄해서 반감 생기고 시작했는데 dlc는 이게 디폴트니 그냥 전체적으로 비호감인거임.
패턴 너프를 떠나서 시작할때 3초정도는 좀 더 시간을 주는게 맞지 않나 싶음.
멀티플레이 혈흔만 봐도 보스방 안에 가득한게 아니라 보스방 입구에 가득함. 걍 시작부터 입구컷 해버리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그냥 보스 입장하자마자 보스 눈앞에 대령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난 모르겠음.
차이가 있다면 광역기 꼼수로 못잡게 어느정도 거리는 벌려뒀다 이정도겠지. 영혼 불꽃 용이나 트리가드나 이런 필드 보스몹들은 플레이어한테 대충 선공권이 있으니까 싸움걸고 시작하니 광역기 지랄만 안한다면 어려워도 끝까지 도전할 욕구가 생기고 그러는데
Dlc보스는 보스방 입장 조건이 붙으면 들어가기전에 다들 지레 겁부터 먹게되니 아무래도 반발심리가 들 수밖에 없다 생각듬. 그리고 이건 원래 소울류가 다 이런거다 라고 얘기할 수도 없을정도로 이전에도 없던 시스템 구성이고.
시작하자마자 3초컷하는 보스는 솔직히 엘든링이 타사 소울류 포함해서도 유일한 수준이고 말레니아도 컷신 넘기자마자 바로 지랄해서 반감 생기고 시작했는데 dlc는 이게 디폴트니 그냥 전체적으로 비호감인거임.
패턴 너프를 떠나서 시작할때 3초정도는 좀 더 시간을 주는게 맞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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