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편에서도 강조했던게 선탐험 후전투임
오픈월드를 먼저 체험하도록 유도하기위해 초반에 트리가드도 세워둔거고
dlc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탐험을 통해 스펙 올릴 수단을 만들어 둠으로서 또 다시 맵을 먼저 둘러볼 이유를 만들어줌
게임이 너무 어렵다?
의도된 방식은 지문석이든 영체든 그림자 파편을 모으든 쓸수있는 수단은 다 써서 깨는게 의도된 방식인데
쓸데없는 인터넷 자존심에 휘둘려서 파밍도 안하고 영체도 안쓰고 자체 하드모드로 트라이하면서 게임이 너무 어렵다고 찡찡 거리는건
게임사의 난이도 설계를 따질게 아니라 자신의 능지를 의심할 필요가 있어보임
쉽게 말해서 인정협회 < 이새끼가 게임 이미지 망침
그지랄해도 난이도 애미터졌는데 들크나 사고 그런얘기해라
인정협회 문제보다는 내가 소울류 몇백시간 박은 고인물인데 좆게이처럼 깬다는걸 용납 못하는거임
사보면 알겠지만 보스보다 그림자파편이 더 찾기 힘듬 십새기야
파편 찾으려고 길 존나 꼬인 지역들 돌아다니다가 도끼병이랑 차크람한테 한대맞고 대가리 박살나는게 보스전보다 많은데 화가 어캐 안나는데
니가 안해봐서 모르는거임 이거 가호를 탐험으로 찾기 힘들게 해놨음 본편처럼 자연스럽게 탐험하면서 보스만나는 구조가 아님
풀템으로 입장했는데 레벨1로 다시 시작해야된다는게 ㅈ같은 거지
ㅇㅇ 맞음 파편모으고 영체쓰면 쉬움. 라단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