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한테 패전하고 케일리드에 짱박혀 있었는데 갑자기 평소에 보기도 힘들었던 여동생(존나셈)이 칼들고 찾아오더니 다짜고짜 죽여버리려고 하는데
마지막에 알고보니 오빠가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하니까 일단 한번 죽어라면서 영거리 부패폭탄 터트림
설상가상으로 제렌이랑 약속해둔거 때문에 부패 한번 버텼는데도 곧 용사들 밀려와서 '전쟁축제'해버릴 예정ㅋㅋㅋ
어 씨발 대체 뭔 개소린진 모르겠는데 죽으면 진짜 개좆된다 싶어서 필사적으로 저항하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알고보니 오빠가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하니까 일단 한번 죽어라면서 영거리 부패폭탄 터트림
설상가상으로 제렌이랑 약속해둔거 때문에 부패 한번 버텼는데도 곧 용사들 밀려와서 '전쟁축제'해버릴 예정ㅋㅋㅋ
어 씨발 대체 뭔 개소린진 모르겠는데 죽으면 진짜 개좆된다 싶어서 필사적으로 저항하신ㅠㅠㅠㅠㅠ
별을 쳐 잠궈서 모든 세력이 킬각노리고 있어서 여동생이 죽이러 온건 그러려니했을껄 오빠끼리 결혼시킬거라는 말은 충격이긴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