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마을의 인신공양이 화제인김에
대충 몇가지만 써봄
왜냐면 세세히 쓰자면 100번이 넘어가기때문
1. 산채로 공주의 가죽을 벗겨서 두르고 제사지냄
2.틀라카틀올리 : 인육을 잘게 다져만든 옥수수죽
토르티야의 선조격
3.촘판틀리 : 제물의 머리를 대나무에 꿰어만든 구조물
4.인육도 돼지고기처럼 시장에서 팔렸음
5. 개기일식 월식 때는 대략 20만명의 심장이 꺼내지고 참수됐음
고기는 전부 식용
6.아이들도 다량 제물로 삼은 흔적이 나옴(목잘림)
7.남아메리카 주민들은 현재 까지도 인명경시 성향이 만연함
근데 왜 저런 인신공양이 일어남? 걍 노동력으로 써먹는게 더 이득 아님?
돼지고기가 없어서 어절수업엇다나 어쨋다나
나라 유지 수단이였을거임 - dc App
정글과 산악지대 천지에 비가 많이와서 물에 땅의 영양분이 다 쓸려나가기 때문에 땅의 지력이 형편없어서 겨우 옥수수로 때우는데 고기삼을 가축도 없는상황이라 단백질이 부족함 그래서 제물부족을 가운데에 가두고 주기적으로 "수확"함
헐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