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마을의 인신공양이 화제인김에
대충 몇가지만 써봄
왜냐면 세세히 쓰자면 100번이 넘어가기때문
1. 산채로 공주의 가죽을 벗겨서 두르고 제사지냄

2.틀라카틀올리 : 인육을 잘게 다져만든 옥수수죽
토르티야의 선조격

3.촘판틀리 : 제물의 머리를 대나무에 꿰어만든 구조물

4.인육도 돼지고기처럼 시장에서 팔렸음

5. 개기일식 월식 때는 대략 20만명의 심장이 꺼내지고 참수됐음
고기는 전부 식용

6.아이들도 다량 제물로 삼은 흔적이 나옴(목잘림)

7.남아메리카 주민들은 현재 까지도 인명경시 성향이 만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