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자신의 거처 아래를 통째로 차지하고 있는 씨앗 보관소라는 대서고랑 념글에서 설명된 항아리 인간 요양소를 보면 어머니의 이름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지만 자신이 짓밟고 불태운 것들을 적어도 자기 자신만큼은 기억하기 위해서 그림자땅의 모든 역사를 대서고에 전부 기록해서 보관하는거 같음
ㄹㅇ 환경만 맞았으면 성군이었겠네 어째 흉조나 저주가 깃든 애들이 갓성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