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퀘에 따라 협력자가 갈리고 다대다 난투 벌이는게 스콜라 백왕전도 생각나고 브금도 존나 슬프고 진중해서 지렸음...

근데 후에 라단한테 개 쳐맞느라 이 인상깊음이 오래가질 못함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