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귀찮아서 안붙임

0. 결론 : 메스메르의 아빠는 과거 그림자땅의 보니마을의 어떤 도공일 것이다


1. 서론
a.메스메르 = 날때부터 외신의 개입으로 내부에 뱀이 깃들어 있었음, 계시를 받은 누이가 추가로 한명 있음 ( 멜리나거나 제 2의 다른 인물일듯)
마리카가 낳음

b. 뱀과 관련된 외신 = 라이커드가 있음

2. 출생 시기
a. 라단보다 형이니 라다곤X
b. 호라루 이전 남편임이 거의 확실함=*마리카가 신이 되고 나서의 첫 남편이 호라루임
c. 즉 신이 되기 전 메스메르를 낳았거나, 잉태했을 수 있음

3. 데미갓
a. 신의 자식임

4. 마리카
a. 과거 그림자 땅의 무녀마을의 무녀중 하나였음
b. 모종의 일로 보니마을에 납치되었다가 엄마의 도움으로 탈출한것으로 보임, 엄마는 죽음
c. 납치되기전 딸이 있었을거임, 멜리나일 가능성도 있고 다른 애일수도 있음

5. 메스메르의 아빠
A. 뱀 : 라이커드에 깃든 뱀 관련 외신이 메스메르에도 깃들었음, 이 모독의 외신은 사람들을 도가니에 넣어 한몸으로 만들어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걸 좋아하는듯?
>>Dlc 의 보니마을 도공들 또한 항아리에 무녀+ 기타등등을 넣어 하나의 생명체로 만듬( 항아리살덩어리 여자)
>> 항아리에 인간좀 넣고 쓰깐다고 살덩어리 괴물이 되서 움직인다? ㄴㄴ 외신의 개입이 조금이라도 있다고봄

* B. 보니마을의 어떤 도공
a.긴 세월, 혹은 수세기에 걸쳐 행해온 인신공양으로 도공들은 알게모르게 모독의 외신의 영향이 있었을거라고 봄
b. 놈들은 여느때처럼 무녀들을 납치했고 이번엔 마리카의 무녀 마을이 싹 털림
c. 마라카를 탈출시키려던 어머니는 목이 잘려 죽고 인게임에서도 볼 수 있음
d. 납치된 마리카는 도공놈들 중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놈한테 강제로 당했을거임
e. 빡친  마리카는 갇힌곳을 어떻게든 탈출했을거임, 그곳을 불 태웠을 수도 있고
f. 탈출 과정에서 자기의 딸이 젓갈이된 항아리를 발견하였을거임
g. 개빡친 마리카는 딸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신의문인가 거기로 가서 외신을 불러드리고 신이됨
h. 신이 되었디만 뱃속엔 보니마을 도공의 아들이 잉태되어있었고, 시간이 지난 후 메스메르를 출산함 = 자신의 아들이지만 보니마을 도공들에게 묻은 외신의 영향을 받은 메스메르를 마리카는 꼴보기 싫어 했을거임

글이 길어져서 죄송, 걍 개 뇌피셜 반박시 니말이 맞음 ( 근데 나는 이렇게 생각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