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뿔인간은 그림자 땅이 근원이고
틈새의땅으로 흘러넘어가서 흉조라는 이름으로 불린건데 흉조는 원래 긍정적인 의미였다고 하잖음
(이때도 흉조라고 불렸는지는 모르겠음 뿔인간이라고 불렸을수도 있고)
근데 황금률이 생기고부터 불길한 징조로 여겨지면서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을 버리기 시작한건데
황금률이 생긴 시기=마리카가 신이 된 시기
마리카가 신이되며 역겨운 뿔인간들을 쳐다보고 싶지조차 않아 흉조라 부르고 멸시하게 만든게 아닐까
원래 긍정적인 의미였던 흉조가 왜 멸시당하기 시작했는지 궁금했는데
시기만 얼추 맞는다면 충분히 설득력 있는 프롬뇌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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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맞다
흉조가 마리카이전 그림자땅 지배세력이라 정권교체겸 숙청하면서 배척한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