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랑 미켈라가 지금 보다 더 혼신의 눈물에 똥꼬쇼를 해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을듯 단적인 예로 메황도 까고 보니 근본적인 성격도 딱히 문제 없는 편인데 만약에 저주 이런 거 없이 멀쩡하게 태어났어도 어쩌면 고드윈이랑 비슷한 운명을 걸었을지도
진짜 신같은 존재인 의대한 의지가 유기하고 떠난 순간 그냥 뭘 해도 망한 세상 확정인듯 신이라 꺼드럭대던 엘짐 마리카 손가락어머니 의도가 좋든 나쁘든 다 틈땅 부수는일만 가속화시킨 병신들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