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파트 길도 어렵고 몹들도 진짜 존나쌔서 포기할까 하다가
손가락약 먹고 금색사인 부르면 도와주신다고 해서 아무나 불러서 대충 몸칫으로만 소통했었는데
헤이~ 하고 부르면서 여기오라고 알려주고, 단검인가 뭐 던져서 여기로 가라고 알려주고, 아이템도 다먹여주고 진짜 너무 고마웠습니다 ㅠㅠ
여기 갤러리에 금색사인 고인물들 모여 있다고 하길래 글 남겨봅니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고마웠습니다 ㅠㅠㅠ
중간중간 침입하는 빨간애들 혼자서 5명 넘게 두들겨패고 개쿨하게 진행하는거 진짜 개멋있었습니다
이상한 룩에 존나큰 망치랑 방패 들고있던분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투구안쓰고 암월의 대검에 운석 지팡이 들고있던 투구 포기 룩딸러 였습니다
이상한 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