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처음했을 때 하듯이 지도 보면서 꼼꼼히 탐험하니까 의식 안해도 잘 모이던데
항아리 걔네도 난 처음엔 모든 검은놈들이 랜덤드랍하는 줄 알고 개쫄았는데 이펙트보면 모를 수가 없더만. 걍 쇠똥구리랑 똑같음
하마는 물가에서만 나와서 지도보면 일종의 규칙성이 있고
맵 탐험을 충실히 할 수록 더 큰 보상을 쥐어준다는 기존 프롬의 게임 기조에서 달라진게 없는데 그 정돈가 싶음
손가락 자신 있고 빨리하고 싶으면 보스러쉬 하듯이 레거시만 최단거리로 찍으면서 돌파하면 되고
아니면 본편 초회차 하듯이 여기저기 지도 찍어가면서 돌아다니면서 강화하면 되는데 왜케 파편 강화 하기 힘들다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가서 들이박고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 탐사하고 올 수 있음 < 이게 오픈월드의 장점아님? 나도 파편강화가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음
나도 본편 첨했을때 감각 그대로 탐험 적당히 하니까 꽤 잘모이던데 한참 싸돌아다니다가 이제 메인 레거시도 밀어보자 생각하고 그림자성 갔었는데 메스메르 가호 10강으로 비빌만했음
파편이 목적이라기보다는 걍 탐험하니까 자연스럽게 몇개씩 주워져서 강화되는느낌이었는데 만약 보스전때 가호가 부족하다 느껴서 이잡듯이 찾아야할때가되면 좆같을수도있겠다 생각은 함
적당히 하다가 그런 구간이 나와야지 파편 찾기 전에 가는 대부분의 곳이 다 두방에 죽을 급이면 무슨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