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처음했을 때 하듯이 지도 보면서 꼼꼼히 탐험하니까 의식 안해도 잘 모이던데

항아리 걔네도 난 처음엔 모든 검은놈들이 랜덤드랍하는 줄 알고 개쫄았는데 이펙트보면 모를 수가 없더만. 걍 쇠똥구리랑 똑같음

하마는 물가에서만 나와서 지도보면 일종의 규칙성이 있고


맵 탐험을 충실히 할 수록 더 큰 보상을 쥐어준다는 기존 프롬의 게임 기조에서 달라진게 없는데 그 정돈가 싶음

손가락 자신 있고 빨리하고 싶으면 보스러쉬 하듯이 레거시만 최단거리로 찍으면서 돌파하면 되고

아니면 본편 초회차 하듯이 여기저기 지도 찍어가면서 돌아다니면서 강화하면 되는데 왜케 파편 강화 하기 힘들다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