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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155렙으로 스타트함 본편은 부캐, 본캐 합쳐서 80시간 쯤 했고

들크는 지금까지 6시간 정도한 듯

사자무, 렐라나, 메황 잡았고 나머지 잡기 전에 지금까지 느낀 점 써봄

1. 보스 난이도

난 개인적으로 할만 했음 다 20~30트 안에 잡았고 패턴도 숙지하는 맛이 있었음

메황, 렐라나는 본편 포함해서 생각해도 엄청 재밌게 했음

2. 필드몹 난이도

솔직히 평가를 못하는게 난 근신앙 빌드로 돌아서 걍 신남검으로 녹이며 진행함

그림자성까지 신남검으로 못밀어버리는 놈이 없었음 걍 신남검이 GOAT임 이거 쓰면 필드 걱정할 필요가 없음

강인도 높고 체력 많은 애들은 모독의 성검으로 때려주면 좋아죽음

3. 가호 의존도

난 사자무 잡을 때 가호 2강, 렐라나 때 3~4강, 메스메르 6강으로 잡아서 크게 느끼지는 않았음

오히려 탈리스만, 갑옷, 영약이 더 중요하다고 느낌 보스마다 영약 바꾸고 탈리스만 바꾸고 하니까

바꿀 때마다 클리어가 보였음

4. 맵은 내가 안다녀서 잘 모르겠음

가호 6강인 것만 봐도 알겠지만 벨라트>엔시스>그림자성 쭉 진행함 그래서

맵이 더럽다 뭐다 하는거 별로 못느끼긴 했음 저 3곳 빼고 간건 보니 마을이랑 운철대검 얻는데 뿐이라

이제부터 맵 돌아다니고 평가할 예정

5. 지금까지 후기

난 일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갤이 계속 난이도로 말 많길래 개쫄고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할만 했음 오히려 본편보다 재밌게 하고 있음

특히 배경 보는 맛이 지리긴 함. 그것만으로 돈값은 충분히 하고

보스도 재밌어서 재밌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