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곡 점공처럼 타수 많은 모션은 1타당 속성 축적치가 낮게 책정되어 있는데


혈염의 칼날은 무기의 속성 축적치를 올려주는 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한 대 때릴 때마다 2초동안 출혈 축적치 40 쌓는 방식인데다가


여러 대 때리면 그게 다 중첩되어 들어가기 때문에 타수 많은 무기로 써도 100% 성능이 나옴


축적치가 지속적으로 쌓이기 때문에 출혈 터질 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반대로 축적치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간도 느려져서 단점이 상쇄됨



그리고 역수검 점공은 2타라 별론데 대쉬강공이 4타 들어가서 쓸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