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선형적 진행이었으면 훨씬 나았겠다 싶다.




이건 뭐 무슨 교차로 지나서 진행하니까 또 교차로 나오고 거기에 삼거리도 모자라서 윗길에 아랫길에 진행하면 또 교차로 이런 씨버랄


본편에서는 단석이라는 지표라도 있었지 이것마저도 없으니까 내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곳이 후반부인지 전반부인지 중반부인지도 모르겠음.




사자무 잡고 길따라 가서 메스메르 처잡고 가이우스 처잡고 로미나 보스방 앞까지 왔더니 이새끼 잡으면 뭐 이제 최후반이라고?


그래서 도로 돌아가서 다른 길 진행하는 거 이게 맞냐?




엘 본편에서도 고드릭 잡고 문열고 나가니까 세갈래 길이 있는데 왼쪽으로 가면 리에니에고 오른쪽으로 가면 산령에 파름아즈라 나오고 가운데로 가면 로데일 나오는데 보스 하나만 잡고 나면 황금나무 태울 수 있어요~


이 지랄 했으면 개 쌍욕을 처먹었을 것